엄마와 함께 연애? '합숙맞선', 솔로지옥 문세훈도 출연! 빚, 직업, 재산... 엄마들의 솔직함에 '기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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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로운 연애 예능의 등장, <자식방생프로젝트 합숙맞선>! ​ SBS에서 야심 차게 선보이는 공중파 연애 프로그램 <자식방생프로젝트 합숙맞선>이 첫 방송부터 뜨거운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이 프로그램은 결혼을 희망하는 싱글 남녀 10명과 그들의 어머니 10명이 5박 6일간 합숙하며 '결혼'이라는 목표를 향해 달려가는 신개념 연애 리얼리티입니다. ​ 솔로지옥 제작진의 만남, '막장'인가 '현실'인가? ​ <솔로지옥> 제작진이 만든 <합숙맞선>은 그야말로 '날것' 그대로의 솔직함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았습니다. 등장과 동시에 솔로남녀의 어머니들은 "니 아비는 뭔 일하냐?", "집 재산이나 빚은 있는지", "육아는 어떻게 할 건지", "결혼 후 밥은 해 줄 건지" 등 상상 초월의 질문들을 쏟아냅니다. 마치 시트콤을 보는 듯한 유쾌함 속에 담긴 현실적인 질문들은 시청자들에게 큰 충격과 재미를 동시에 선사했습니다. ​ 엄마들의 '솔직함', 때로는 '가스라이팅'으로? ​ "s대 나오면 뭐라도 먹고사는 건데", "교육자 집안 아들이니까 한 번 더 만나 보고" 와 같이 딸의 결혼 상대 선택에 노골적으로 개입하는 엄마들의 모습은 다소 자극적으로 느껴지기도 합니다. 특히 딸에게 선택을 강요하는 듯한 엄마들의 모습은 '가스라이팅'이라는 비판적인 시각도 존재합니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자식의 행복을 바라는 부모의 마음이 담긴 모습으로 비춰지기도 하여 시청자들 사이에서 갑론을박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 솔로지옥 문세훈, '솔직함'으로 무장한 엄마와 재회? ​ <솔로지옥> 출연 이후 레스토랑 대표로 활동하며 많은 사랑을 받은 문세훈도 <합숙맞선>에 출연합니다. 그의 어머니 김경희 씨와 함께 출연하는 이번...

신영C&D, 세종시 367억원 규모 주상복합 부지 매입 소식

 


목차

  1. 부지 매입 개요 및 사업 구조
  2. 개발 계획 및 사업 규모 분석
  3. 세종시 부동산 시장 전망
  4. 신영C&D의 전략적 의미와 향후 전망


1. 부지 매입 개요 및 사업 구조

신영C&D(구 신영건설, 신영그룹 계열)가 세종특별자치시 집현동 1176-0번지 일대 행정중심복합도시 주상복합용지 4-2생활권 H3블록을 LH로부터 매입했다. 이번 부지 매입은 세종시 중심부에서 진행되는 대규모 주거·상업 복합 개발 프로젝트의 시작을 알리는 신호탄이다.

매입 조건:

  • 매입 부지: 세종시 집현동 1176-0 일대 (4-2생활권 H3블록)
  • 부지 면적: 3,662평 (약 12,108㎡)
  • 매입 금액: 367억원
  • 공급 예정가격: 349억원
  • 평당 매입 단가: 약 1억 187만원

매입 금액이 공급 예정가격보다 18억원 높은 것은 경쟁 입찰을 통한 낙찰 결과로 보이며, 이는 세종시 부지에 대한 높은 관심을 반영한다.

신영C&D 소개: 신영C&D는 신영그룹 계열사로 구 신영건설에서 사명을 변경한 중견 건설사다. 최근 건설·개발(Construction & Development) 역량 강화를 위해 신영C&D로 브랜드를 재편하며, 주택 개발뿐만 아니라 도시개발, 상업시설 등 종합 개발 사업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2. 개발 계획 및 사업 규모 분석

신영C&D는 매입한 부지에 주상복합 단지를 개발할 계획이다. 세부 개발 계획은 다음과 같다.

개발 규모:

  • 연면적: 16,335평 (약 54,004㎡)
  • 공동주택: 301가구
  • 근린생활시설 포함

용적률 분석:

  • 부지 면적: 3,662평
  • 연면적: 16,335평
  • 추정 용적률: 약 446% (16,335 ÷ 3,662)

446%의 높은 용적률은 주상복합 용지 특성상 고밀도 개발이 가능함을 의미하며, 고층 타워 형태의 단지가 조성될 것으로 예상된다.

가구당 전용면적 추정:

  • 총 연면적: 16,335평
  • 주택 301가구
  • 가구당 평균 면적: 약 54평 (근생시설 제외 시)

근린생활시설을 제외하면 가구당 평균 면적은 이보다 작아지겠지만, 중대형 위주의 평형 구성이 예상된다. 세종시 주상복합 특성상 전용 59㎡(18평)부터 84㎡(25평), 100㎡(30평) 이상의 다양한 평형이 공급될 가능성이 높다.

개발 일정:

  • 착공 예정: 2027년 5월
  • 분양 예정: 2027년 5월 (착공과 동시 또는 전후)
  • 입주 예정: 2030년경 (착공 후 약 3년 소요 추정)

현재(2025년 11월 기준)로부터 약 1년 6개월 후 착공 및 분양이 예정되어 있다.


3. 세종시 부동산 시장 전망

세종시 주택 시장 특성:

세종시는 행정중심복합도시로 개발되면서 공무원, 공공기관 종사자, 연구직 등 안정적인 수요층이 밀집한 지역이다. 특히 4-2생활권은 세종시 중심부에 위치하여 업무지구, 상업시설, 학교 등 생활 인프라 접근성이 우수하다.

집현동 입지 분석:

  • 행정중심지: 정부세종청사, 각종 공공기관 인접
  • 교통 접근성: BRT(간선급행버스체계) 노선 발달, KTX 오송역 접근 용이
  • 생활 편의: 상업시설, 교육시설, 문화시설 집중
  • 미래 가치: 세종시 인구 증가 지속 (목표 인구 80만~100만)

주상복합 수요: 세종시는 공무원, 공공기관 직원 등 1~2인 가구 및 맞벌이 부부 수요가 높아, 직주근접이 가능한 주상복합에 대한 선호도가 높다. 특히 H3블록은 중심 생활권에 위치하여 업무지구 출퇴근이 편리하고, 하부 근린생활시설을 통해 생활 편의성도 확보할 수 있다.

가격 전망: 세종시는 지속적인 인구 유입과 한정된 공급으로 주택 가격이 안정적인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특히 중심 생활권 주상복합은 희소성이 높아 프리미엄이 형성될 것으로 예상된다.

다만 최근 세종시에도 대규모 공급이 예정되어 있어, 분양 시점의 시장 상황과 경쟁 단지들을 면밀히 분석할 필요가 있다.


4. 신영C&D의 전략적 의미와 향후 전망

신영C&D의 세종시 진출 의미:

이번 부지 매입은 신영C&D가 수도권을 넘어 세종시라는 핵심 신도시 시장에 본격 진출한다는 전략적 의미를 갖는다. 367억원 규모의 투자는 중견 건설사로서 상당한 규모이며, 세종시 시장에 대한 강한 의지를 보여준다.

사업성 분석:

투자 대비 수익성:

  • 부지 매입비: 367억원
  • 개발 규모: 301가구 + 근생시설
  • 가구당 부지비: 약 1억 2,200만원

세종시 신축 아파트 평균 분양가를 고려할 때, 중대형 평형 위주로 공급 시 충분한 사업성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특히 주상복합 특성상 근린생활시설 분양 또는 임대를 통한 추가 수익도 기대할 수 있다.

긍정적 요소:

  • 세종시 중심 생활권 프리미엄 입지
  • 주상복합 희소성 (일반 아파트 대비)
  • 안정적인 수요층 (공무원, 공공기관 직원)
  • 근린생활시설 수익 창출
  • 세종시 지속적인 인구 증가

리스크 요인:

  • 2027년 분양 시점의 부동산 시장 불확실성
  • 세종시 내 경쟁 단지 공급 물량
  • 중견사로서 브랜드 인지도 한계
  • 금리 및 건축 자재비 변동 리스크

향후 전망:

신영C&D는 2027년 5월 착공 및 분양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현재부터 약 1년 6개월간 인허가 및 설계, 분양 준비를 진행할 것으로 보인다.

예상 분양 조건:

  • 평형: 전용 59㎡, 74㎡, 84㎡, 100㎡ 등 다양한 구성 예상
  • 분양가: 세종시 시세 및 부지비를 고려한 책정 (구체적 가격은 향후 공개)
  • 특징: 주상복합 특성을 살린 편의시설, 직주근접 강조

성공 요인:

  1. 세종시 중심부 입지 극대화
  2. 주상복합 특성을 활용한 차별화 (상업시설 연계)
  3. 공무원·공공기관 수요층 공략
  4. 합리적인 분양가 책정
  5. 편의시설 및 커뮤니티 강화

종합 의견:

신영C&D의 세종시 부지 매입은 중견 건설사가 핵심 신도시 시장에 진출하는 의미 있는 프로젝트다. 세종시 4-2생활권 H3블록은 입지적으로 우수하며, 주상복합이라는 희소성도 갖추고 있어 성공 가능성이 높다.

다만 2027년 분양 시점까지 약 1년 6개월의 시간이 남아 있어, 그 사이 부동산 시장 상황 변화와 세종시 내 경쟁 단지 공급 현황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해야 한다. 또한 중견사로서 브랜드 인지도 제고와 차별화된 상품 기획이 성공의 관건이 될 것이다.

세종시 실수요자들에게는 2027년 분양 시 중심 생활권 주상복합이라는 희소성 있는 선택지가 될 것으로 전망되며, 신영C&D로서도 세종시 시장 안착을 위한 중요한 테스트 케이스가 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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